4분 동안 윤곽 글 세 곳에 디에이성형외과, 성예사 「살빼**」
2026년 8월 22일 위키닥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성예사의 「살빼**」은 8월 20일 오후 2시 29분부터 4분 동안 윤곽 수술 글 세 곳을 돌며 디에이성형외과를 「하기로 했다」, 「잘봐줬다」, 「젤 맘에 든다」고 적었다.
01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8월 20일 오후 2시 29분, 성예사 닉네임 「살빼**」은 윤곽 수술 글에 댓글을 달았다. 2분 뒤 다른 윤곽 글에, 다시 2분 뒤 또 다른 윤곽 글에 댓글을 달았다. 세 댓글에 같은 병원이 나온다.
- 「ㄷㅇ에서 하기로 했는데」
- 「ㄷㅇ이 잘봐줬어」
- 「여기가 젤 맘에 들더라」
같은 글에서 다른 회원은 이 병원을 「디에이」라고 풀어 썼다. 디에이성형외과다.
02실제 화면
03왜 사람 후기가 아닌가
수술할 병원을 정한 사람이 4분 동안 남의 글 세 곳을 돌며 같은 병원을 권하지는 않는다. 크고 이름난 병원 이름도 이런 방식으로 나온다. 이 계정을 누가 쓰는지는 성예사만 안다. 병원이 시킨 일인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다.
관련 지식
관련 글
- 2026-11-01소식바비톡의 모든 병원을 같은 방법으로 집계하니, 평일 낮 계정 묶음이 가장 많이 민 곳은 디에이성형외과
- 2026-11-01소식회원 232만 명 여우야, 첫 화면은 병원 · 업체 광고판
- 2026-11-01소식좋아요 350개 중 349개가 3시간 만에, 같은 계정 124개가 후기 5개에 몰아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