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은 그대로, 병원과 원장 이름만 바꿨다
2026년 10월 16일 위키닥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강남언니에서 두 계정이 「복코는 미감이 진짜 중요!」로 시작하는 같은 문장을 쓰면서 한 계정은 바이민성형외과 최연수 원장을, 다른 계정은 다비다성형외과 이희종 원장을 끼워 넣었다.
01무슨 일이 있었나
02실제 화면
03왜 홍보로 보나
문장 틀 하나를 받아 병원 이름 자리만 채운 것이다. 환자가 쓴 경험담이라면 말이 저마다 다르다. 같은 틀을 여러 병원 홍보에 돌려 쓰는 것으로 보인다.
추천된 병원이 곧 그 계정의 주인이라는 뜻은 아니다. 여러 병원을 함께 맡은 홍보 대행사일 수도 있고, 순위가 낮은 병원이 홍보로 의심받지 않으려고 이름난 병원 이름을 끼워 쓴 것일 수도 있다. 병원이 시킨 일인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다.
강남언니에서 본 다른 사례는 강남언니 후기,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에 모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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