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vs 자가연골

코

실리콘은 모양을 만들기 쉽고 꺼내기가 비교적 간단하며, 자가연골은 자기 조직이라 이물 반응 걱정이 적은 대신 연골을 떼어 내는 부위가 생긴다.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원하는 높이·피부 두께·이전 수술에 따라 고르거나 함께 쓴다.

01실리콘

미리 깎아 모양을 낸 인공 보형물을 콧대에 넣는다. 원하는 높이와 모양을 만들기 쉽고, 문제가 생기면 비교적 쉽게 꺼낼 수 있다.

시간이 지나 피부 밖으로 비치거나 움직일 수 있고, 주변 막이 두꺼워져 코가 짧아지는 구축이 생길 수 있다. 피부가 얇은 경우 비침을 더 신경 쓴다.

02자가연골

내 몸의 연골을 떼어 코에 쓴다. 흔히 귀연골, 비중격연골, 늑연골을 쓰고 코끝 모양을 잡는 데 많이 쓰인다.

자기 조직이라 이물 반응 걱정이 적은 대신 연골을 떼어 내는 부위에 흉터나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연골이 시간이 지나 휘거나 모양이 조금 변하기도 한다.

03한눈에 비교

항목 실리콘 자가연골
재료 인공 보형물 귀·비중격·늑연골
모양 만들기 미리 깎아 만들기 쉽다 양과 모양에 한계가 있다
추가 흉터 없음 연골을 떼는 부위
주의할 점 비침·움직임·구축 휘어짐·채취 부위 통증
꺼내기 비교적 쉽다 조직에 붙어 어렵다

04고를 때 볼 것

  • 원하는 높이: 많이 높일수록 보형물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다.
  • 피부 두께: 얇으면 비침, 두꺼우면 모양이 덜 드러나는 점을 함께 따진다.
  • 이전 수술: 재수술은 남은 연골 양과 흉터 상태에 따라 재료가 정해지기도 한다.

콧대는 실리콘, 코끝은 자가연골처럼 두 재료를 함께 쓰는 경우도 흔하다.

05자주 묻는 질문

실리콘을 오래 넣어 두면 문제가 되나요?

별문제 없이 지내는 경우도 많지만 시간이 지나 비침, 움직임, 구축이 생기기도 합니다. 불편이 생기면 수술한 병원에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귀연골, 비중격연골, 늑연골은 어떻게 다른가요?

떼어 낼 수 있는 양과 단단함이 다릅니다. 귀연골은 부드럽고 양이 적고, 비중격연골은 곧고 단단하며, 늑연골은 양이 많아 재수술처럼 연골이 많이 필요할 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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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정보 ↗
  2. 대한성형외과학회 일반인 안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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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6-09-29 16:44@wikidoc비교 표 추가
12026-09-12 08:00시스템문서 생성

인용 위키닥, 「실리콘 vs 자가연골」, wikidoc.app/guide/nose/silicone-vs-cartilage/ (2026-09-29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