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쓴 「환자」는 석 달 동안 다른 병원을 밀던 계정이었다
2026년 10월 26일 위키닥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강남언니에 「디유에서 연조직윤곽술 받았어요!」라는 후기를 올린 「악마**」는 그 전 석 달 동안 오앤의원과 첫단추의원을 미는 댓글을 달아 온 계정이었다. 비용을 묻는 댓글에는 「쪽지 드렸어요~」로 답했다.
01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10월 20일, 「악마**」라는 계정이 「디유에서 연조직윤곽술 받았어요!」라는 후기를 올렸다. 이 계정은 그 전 석 달 동안 다른 병원을 미는 댓글을 달아 왔다. 「나 오앤에서 시술 받고 있잖아 정착해버렸어」, 「나 오앤에서 시술 받고 관리 받는 중인데 만족도 너무 높음」, 「그러면 첫단추의원도 가봥 기능미용코 잘해 김태환원장님」. 강남언니 댓글 번호를 잇달아 받는 계정 무리에도 다섯 번 끼었다.
후기에는 댓글 40개가 달렸고 비용을 묻는 댓글이 이어졌다. 글쓴이는 답글 38개를 달았다. 「쪽지 드렸어요~」가 9번이다. 비용과 병원 정보는 공개 댓글이 아니라 쪽지로 갔다.
02실제 화면
03왜 홍보로 보나
오앤의원에 정착했다던 사람이 다른 병원 후기를 쓰고, 그 후기 아래로 비용 문의가 몰리고, 답은 쪽지로 간다. 후기 글, 그 아래 댓글, 글쓴이의 답글이 한 묶음으로 움직인다. 환자 후기가 아니라 홍보 글로 봐야 한다.
이 계정들을 누가 움직이는지는 강남언니만 안다. 병원이 시킨 일인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다.
강남언니에서 본 다른 사례는 강남언니 후기,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에 모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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