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계정이 같은 글에 똑같은 「폭망한 눈」 경험담을 달았다
2026년 10월 23일 위키닥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강남언니의 한 눈 재수술 고민 글에 「핳핳**」과 「목감**」이 글자 하나까지 같은 댓글로 본아이성형외과를 추천했다. 「전 첫 쌍수 때 폭망한 눈이었는데」라는 자기 경험까지 같았다.
01무슨 일이 있었나
02실제 화면
03왜 홍보로 보나
두 사람이 같은 눈으로 같은 일을 겪고 같은 말로 쓸 수는 없다. 한 사람이 두 계정으로 같은 문장을 붙였거나, 같은 원고를 받은 두 계정이다.
이 계정들을 누가 움직이는지는 강남언니만 안다. 병원이 시킨 일인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다.
강남언니에서 본 다른 사례는 강남언니 후기,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에 모아 두었다.
관련 지식
관련 글
- 2026-11-01소식바비톡의 모든 병원을 같은 방법으로 집계하니, 평일 낮 계정 묶음이 가장 많이 민 곳은 디에이성형외과
- 2026-11-01소식회원 232만 명 여우야, 첫 화면은 병원 · 업체 광고판
- 2026-11-01소식좋아요 350개 중 349개가 3시간 만에, 같은 계정 124개가 후기 5개에 몰아줬다

